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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임대 암초? 마르세유, 단장 교체에 AVB 감독 사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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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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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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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비아스 보아스 감독. /AFPBBNews=뉴스1
안드레 비아스 보아스 감독. /AFPBBNews=뉴스1
이강인(19·발렌시아)의 임대 행선지로 올림피크 마르세유가 유력한 가운데 변수가 발생했다. 단장이 교체됐고 이에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43) 감독까지 사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프랑스 스포르 매체 르텐스포츠 등 복수 언론은 15일(한국시간) "안도니 수비사레타 마르세유 단장이 선수들에게 직접 사임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내부적인 문제 때문으로 보인다. 비아스 보아스 감독도 사직서 제출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로써 수비사레타 단장은 4년 동안 일했던 마르세유를 떠나게 됐다.

마르세유는 이강인을 강하게 원하는 팀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프랑스 스포르트는 "이강인의 마르세유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보르도, 니스 등 복수의 구단들이 거론됐지만 마르세유가 가장 앞서있는 모양새다.

발렌시아 역시 이강인과 계약 연장을 한 뒤 임대를 수락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수뇌부와 감독의 거취까지 불투명해지면서 변수가 발생한 셈이 됐다.

토트넘 출신이기도 한 보아스 감독은 부임 첫 시즌부터 마르세유를 호성적으로 이끌었다. 이번 시즌 리그앙을 2위(16승 8무 4패, 승점 56점)로 마쳤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2020~2021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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