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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6월 한 달 국가보훈대상자 무료 택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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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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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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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6월 한 달 국가보훈대상자 무료 택배 서비스
CJ대한통운 (166,000원 상승1000 -0.6%)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게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라사랑 택배' 행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01년부터 20년째 CJ대한통운이 실시 중인 행사로 작년까지 19년간 누적 접수건수는 총 5만여건에 달한다. 최근 3년의 경우 평균 8200건이 접수됐다.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또는 선순위 유족은 CJ대한통운 고객센터로 전화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보훈번호를 알려주고 ‘나라사랑 택배’로 접수한 뒤, 택배기사가 방문했을 때 유공자증 또는 유족증을 제시하면 된다.

'나라사랑 택배'는 1인당 하루 3건 이하로 접수 가능하며 접수일 기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시행된다.

앞서 CJ대한통운은 지난 3·4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민들에게 개인택배(C2C) 무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손과 발이 묶인 국민들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도록 위생용품과 생필품 등을 안정적으로 배송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앞으로도 CJ그룹의 나눔 철학을 기반으로 택배 서비스가 국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사회간접자본이자 생활기간산업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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