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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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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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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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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 정운수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성도경 비나텍 대표, 황성철 에스에이티 대표, 박인철 파워풀엑스 대표, 김환식 한중엔시에스 대표, 임국진 프로테옴텍 대표, 류제만 코넥스협회 상근부회장 /사진=이기범 기자
좌측부터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 정운수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성도경 비나텍 대표, 황성철 에스에이티 대표, 박인철 파워풀엑스 대표, 김환식 한중엔시에스 대표, 임국진 프로테옴텍 대표, 류제만 코넥스협회 상근부회장 /사진=이기범 기자
머니투데이와 한국거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코넥스협회가 후원하는 제7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시상식이 29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한국거래소, 코넥스협회 임직원과 각 수상 기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 50여명이 참석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비나텍 (33,100원 상승900 -2.6%)을 비롯해 △최우수 경영상 한중엔시에스 (4,200원 보합0 0.0%) △최우수 기술상 프로테옴텍 (16,050원 상승50 0.3%) △최우수 혁신상 에스에이티이엔지 (4,100원 상승25 0.6%) △최우수 마케팅상 파워풀엑스 (950원 상승50 -5.0%) 등 총 5건의 시상이 이뤄졌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는 "코로나19로 큰 위기가 왔지만 기업들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성장에 주력하는 대신 리스크를 둘러보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 모인 코넥스 기업들은 특히 큰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이미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참신한 마케팅 등으로 과거 선배 벤처기업들을 뛰어넘었다"고 강조했다.

심사위원단을 대신해 심사평을 발표한 김익태 증권부장은 "경영 성과와 기술 개발 등에 중점을 두고 평가했다"며 "코넥스시장이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생태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았다"고 밝혔다.

이날 대상의 영예를 안은 비나텍의 성도경 대표이사는 "2013년 7월1일 코넥스시장 1호 기업으로 상장했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현재 코스닥시장으로의 이전 상장을 계획 중인데 이 상을 앞으로 더 잘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넥스대상은 머니투데이가 2013년 7월 설립된 코넥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국거래소와 함께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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