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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메시 이적조항 소멸…바르셀로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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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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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메시 이적조항 소멸…바르셀로나 남는다”



[OSEN=서정환 기자] 리오넬 메시(33, 바르셀로나)가 바르셀로나에 남는다. 


ESPN은 2일 익명의 제보자를 인용해 “메시가 2017년 재계약을 맺으면서 2020년 메시가 원하면 바르셀로나가 아무런 조건 없이 그를 놔주는 조항을 삽입했다. 하지만 그 조항의 마감시한이 지난 5월 30일까지였다. 따라서 메시는 최소한 2020-21시즌까지 바르셀로나에 남는다”고 보도했다. 


최근 메시와 바르셀로나 사이에 불화설이 돌면서 이적설에 무게가 실렸다. 메시와 에릭 아비달 이사의 사이가 좋지 않다. 코로나 사태로 바르셀로나는 선수단의 연봉 70%를 삭감을 결정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선수단과 원만한 협상을 하지 않으면서 메시가 단단히 화가 났다는 소문이 돌았다. 


맨체스터 시티 등 여러 구단이 메시의 상황을 주목하고, 그가 이적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적극적으로 영입제안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메시가 최소 1년 더 바르셀로나에 남게 되면서 당분간 그의 이적설도 고개를 감추게 됐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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