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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 감염병 대응 기능·지역·연구조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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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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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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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강종민 기자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29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 하고 있다. 정 본부장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중앙임상위원회의 의견을 반영,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렘데시비르의 해외의약품 특례수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5.29.   ppkjm@newsis.com
[청주=뉴시스]강종민 기자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29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 하고 있다. 정 본부장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중앙임상위원회의 의견을 반영,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렘데시비르의 해외의약품 특례수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5.29. ppkjm@newsis.com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겸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3일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 입법 예고와 관련해 감염병 대응을 위한 기능과 대응 지원을 위한 지역조직, 역학연구나 정책 개발에 필요한 연구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질병관리청 조직 구성에 있어 필요한 부분을 묻는 질문에 "감염병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여러가지 기능, 또 지역 감염병 위기대응을 지원할 수 있는 지역조직, 감염병에 대한 역학연구나 정책을 개발할 수 있는 연구기능을 할 수 있는 조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감염병, 특히 위기대응을 위한 전문성과 역량을 키우는 게 청의 신설 목적"이라며 "세부조직을 어떻게 구성할 건지에 대해서 행안부와 계속 논의가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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