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투비콘, 충남대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와 질환 예측 연구 MOU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22 16: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핀테크 전문기업 투비콘(대표 노정환)이 최근 충남대학교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센터장 정진규)와 의료 빅데이터 기반의 질환 발병 예측 연구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투비콘은 2018년 업계 최초로 보험 언더라이팅 시스템은 개발한 업체다.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머신러닝 기술을 보유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는 임상 연구 중심 병원이다. 심뇌혈관 질환, 대사성 질환, 암 진단 등에 대해 활발한 치료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번 MOU로 양 기관은 암 및 심뇌혈관 질환 발병률의 정확한 예측과 질환의 조기 예방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서로가 보유한 의료 데이터 및 임상 연구·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협약식은 지난 3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최근 진행됐다.

정진규 충남대병원 건강증진센터장(사진 가운데)과 노정한 투비콘 대표(사진 오른쪽 2번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투비콘
정진규 충남대병원 건강증진센터장(사진 가운데)과 노정한 투비콘 대표(사진 오른쪽 2번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투비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