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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이 15년 탄 슈퍼카 애스턴마틴, 6억 원에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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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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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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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캡처.
'더 선' 캡처.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45)이 자신이 15년 동안 탄 슈퍼카를 판다.

영국 '더 선'이 26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베컴은 애마 애스턴마틴 V8 볼란테를 44만 5000파운드(약 6억 6000만 원)에 내놨다.

베컴은 이 차를 2003년부터 몰았다. '더 선'은 "베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뛸 때, 아내 빅토리아 베컴과 함께 이 차를 타고 런던 서부에서 목격됐다"고 설명했다.

베컴은 그 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더 선'은 "베컴은 그 차를 스페인으로 가져갔을 만큼 사랑했다"고 전했다.

더 선에 의하면 주행거리는 3만 8000마일(약 6만km)에 불과하다.

자동차 전문가 로리 레이드는 "애스턴마틴 V8은 정말 멋진 고전이다. 베컴이 그렇게 오래 탔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다"면서 "6억 원으로 베컴이 탔던 차를 가질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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