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기아차 2030 신차 구매 부담 대폭 줄여준다

머니투데이
  • 최석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07 11:2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기아차 2030 신차 구매 부담 대폭 줄여준다
기아자동차가 2030 세대의 차량 구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스타트 플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 일부 유예 △특별 저금리 적용 △다양한 부가 서비스 연계 등의 혜택으로 구성돼있다.

이달 중 모닝과 레이, K3, 니로 HEV(하이브리드), 쏘울, 스토닉, 셀토스, 스포티지 차량을 출고하는 2030 세대(1980~2000년 출생) 개인이나 개인사업자 고객은 일단 총 48개월의 할부 기간 동안 선수율 제한 없이 차량 가격의 최대 57%까지 내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유예된 구매 잔금은 마지막 할부금 납입 때 한번에 갚으면 된다. 여기에 3.5%의 특별 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셀토스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개소세 감면 반영 시 판매가격 2248만 원)을 구매하면 48개월간 매달 약 25만원을 납입하고, 마지막 할부금 납입 때 약 1281만원의 유예금을 함께 내면 된다. 아울러 ‘스타트 플랜’ 프로그램 이용 고객이 기아차의 다른 차종으로 대차를 고려할 경우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차량을 매각한 뒤 남아 있는 유예금을 상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아차 (47,200원 상승850 1.8%)는 이밖에 △차량 취·등록세 부담 완화를 위한 무이자 대출 지원 △주유 시 리터 당 300원을 할인해주는 주유비 할인 지원 △신차 외관 손상을 보장해주는 ‘K-스타일 케어+’ 서비스 무상 가입 등 다양한 부가 혜택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장기 렌터카보다 부담이 적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카라이프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