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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9일 공적마스크 293만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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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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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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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공적마스크 공급제도 종료

공적 마스크 구매 5부제 폐지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공적 마스크 구매 5부제 폐지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공적마스크 292만8000개를 공적 판매처 등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우선 마스크 76만5000개를 의료기관에 공급하고 공적 판매처별로 △약국 197만5000개 △하나로마트 8만개 △우체국 10만8000개씩 공급했다.

이날 공적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는 곳은 약국,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대구·청도와 읍·면 소재 우체국이다. 중복구매 확인이나 수량제한 없이 공적마스크 구매가 가능해 신분증을 가져가지 않아도 된다.

공적마스크 공급제도는 오는 11일 종료된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약국, 마트, 편의점, 온라인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보건용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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