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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행정복지센터 직원·예비군동대 상근병 모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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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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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병사 3명, 행정복지센터직원 15명 진단검사

9일 오전 대전 유성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대전지역에서 백화점 및 정부대전청사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이 속출하고 있다. 2020.7.9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9일 오전 대전 유성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대전지역에서 백화점 및 정부대전청사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이 속출하고 있다. 2020.7.9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가 우려됐던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예비군동대 상근병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모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10일 은행선화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전날 상근병 3명, 센터 직원 15명 등 18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지난 9일 양성판정을 받은 20대 남성 153번 확진자가 중구 대흥동에 거주하는 예비군동대 상근병의 가족(형)으로 밝혀지면서 예비군동대와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상이 걸렸었다.

상근병의 형인 153번 확진자는 지난 2, 3일 중구 대사동의 한 헬스장을 이용하다 서구 정림동 더조은의원 내원 환자 보호자인 145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예비군동대는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상근병들이 업무와 관련해 15명이 근무하는 행정복지센터를 수시로 드나들어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컸다.

한편 10일 현재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56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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