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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플레이트, 11번가 셀러 위한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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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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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브이플래닛
사진제공=더브이플래닛
숏폼(Short-form)광고 영상 제작 솔루션 '브이플레이트'를 서비스하는 더브이플래닛이 지난 1일부터 '11번가 셀러'를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1번가에서 상품을 파는 판매자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비즈니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브이플레이트가 참여해 광고 영상의 무제한 제작 라이센스를 제공한다.

더브이플래닛에 따르면 11번가에 상품을 등록할 시 소개 콘텐츠를 제작하는라 시간이 많이 걸린다. 특히 영상은 전문 기술이 필요해 기존 판매자가 활용하기 쉽지 않다. 디자이너 고용이나 외주 제작 등에 부담을 느끼는 소규모 판매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더브이플래닛 측은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11번가의 판매자는 브이플레이트가 제공하는 모든 디자인을 1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브이플레이트가 제공하는 툴을 활용, 이미지와 텍스트 몇 개만 입력해서 원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11번가 셀러존 메인페이지의 상단 배너를 눌러 영상콘텐츠 제작지원 프로그램 신청 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11번가 판매자 정보와 브이플레이트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승인 이후 일괄적으로 라이센스가 부여된다.

이준호 더브이플래닛 대표는 "11번가 판매자는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효과적인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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