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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 그들이 있었다' 고수→허준호, 강렬 임팩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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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3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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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 뉴스1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 뉴스1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 뉴스1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미씽: 그들이 있었다'가 강렬한 임팩트의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극본 반기리 정소영/ 연출 민연홍) 측은 31일 "8월29일 방송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히며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가로, 세로 버전으로 각각 구성됐다. 특히 메인 포스터는 '미씽'(MISSING)이라는 선 굵은 타이포그래피 안에 김욱(고수 분), 장판석(허준호 분), 이종아(안소희 분), 신준호(하준 분), 최여나(서은수 분), 토마스(송건희 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고수는 고뇌에 빠진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허준호는 비밀을 감춘 듯한 미스터리한 눈빛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무언가를 보고 놀란 안소희, 초조해 보이는 하준, 눈물을 흘리는 서은수, 심각한 표정의 송건희 등 영혼 마을을 두고 깊은 사연을 지닌 듯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눈빛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발산하는 이들이 선보일 열연에 기대가 높아진다.

특히 '영혼이 사는 마을, 죽음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카피가 궁금증을 높인다. 실종된 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무엇보다 여섯 사람이 베일에 싸인 영혼 마을과 어떻게 연관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 제작진 측은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비밀을 숨기려는 이들과 파헤치려는 이들, 그리고 그곳에서 살고 있는 망자들의 사연이 어우러지며 오싹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라며 "영혼이라는 존재를 다뤘지만 호러, 공포 장르와는 차별화된 색다른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를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8월29일 오후 10시30분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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