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사진] 일어날 수 없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02 15: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 일어날 수 없다
(대구ㆍ경북=뉴스1) 최창호 기자 =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포항지열발전소 정문 앞에서 흥해지진대책위원회 관계자가 발전소 시추탑 철거 반대를 촉구하며 지열발전소 앞 도로에 누워 항의하고 있다. 포항시와 지진진상조사위원회는 지난 28일 지열발전소 장비 채권단인 신한캐피탈 측에 진상조사가 끝날 때까지 시추장비를 철거하지 말 것을 통보했지만 법적 강제성이 없어 강제로 철거를 막을 권한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철거업체는 3000만원의 과태료만 물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열발전소 시추장비 일부는 신한캐피탈이 인도네시아에 19억 여원에 매각했다. 2020.8.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