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고양 깜깜이 확진자' 접촉 70대 부천 주민 인천서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06 21:5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자료사진/뉴스1 © News1
자료사진/뉴스1 © News1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경기 고양시 깜깜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부천 거주 주민이 인천에서 확진됐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A씨(76·남·경기부천 거주·인천 387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경기 고양에서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96번 확진 환자의 접촉자다.

그는 이달 2일 B씨와 접촉 후 96번 환자 확진 판정 후 검체검사를 받고 6일 확진됐다. A씨는 경기 부천에 거주하고 있으나, 인천 강화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으면서 인천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가 확진되면서 인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87명으로 늘었다.

시 등 방역당국은 A씨를 안성의료원으로 긴급이송하고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