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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전남도청·119상황실 달려간 이낙연…"침수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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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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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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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상보)

아침부터 전남도청·119상황실 달려간 이낙연…"침수피해 최소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이 8일 오전 전남도청 등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수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낙연 의원실 관계자는 "이날 오전 10시50분부터 전남도청과 119상황실을 방문해 밤새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상황과 피해 대책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지역의 이개호·이개호·서삼석·오영훈 국회의원도 함께 했다.


당초 이 의원 등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전남도당 상무위원회와 당대표·최고위원 합동 연설회에 참여할 예정이었지만 집중호우로 취소되자 일정을 변경했다.
아침부터 전남도청·119상황실 달려간 이낙연…"침수피해 최소화"


앞서 곡성 산사태 현장을 직접 방문하려고 했지만 폭우로 인해 길이 막혔다는 소식을 듣고 전남도청과 119상황실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시각 김부겸 전 의원은 광주시청 현장상황실로 달려갔다. 김부겸 전 의원측 대변인도 "김 후보가 11시 광주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수해 대책 수립과 대응책 마련을 함께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다른 당권 주자인 박주민 의원은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박주민 의원실은 "광주의 공식, 비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며 "구조와 수습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수해 현장은 비공개로 살펴볼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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