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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이 또…이번엔 6년 전 '격전지' 롯데몰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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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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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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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쥬라기월드 특별전' 관람…2014년 이마트 동일 상권(김포공항점) 경쟁하다 철수한 사례도

/사진제공=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사진제공=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경쟁사 매장을 깜짝 방문하고 SNS에 기록을 남겨 화제를 모아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이번엔 롯데그룹 계열 복합쇼핑몰 '롯데몰'을 찾아 화제다.

13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룡 모형물 전시 사진과 함께 "#티러노 와 #트리케라톱스 출현"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전시는 롯데쇼핑 (78,500원 상승1400 1.8%)이 서울 강서구 방화동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열고 있는 '쥬라기 월드 특별전'이다. 롯데자산개발이 운영 중인 롯데몰은 신세계프라퍼티의 스타필드와 국내 복합쇼핑몰 맞수여서 눈길을 끈다.

더욱이 이마트 (141,500원 보합0 0.0%)가 김포공항 내 동일 상권에서 상당한 규모로 영업을 해오다, 롯데몰(롯데마트)과의 경쟁에 밀려 2014년 폐점한 일도 있었다.

대신 이마트는 김포공항 인근 마곡지구에서 스타필드를 추진해오다 최근 부지를 매각하고, 창고형 할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설로 선회했다.

재계 대표 인플루언서로 꼽히는 정 부회장은 자택 인근의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물론 그룹 호텔 경쟁사인 '롯데호텔 시그니엘 부산' 등을 잇따라 방문하고 인스타그램에 남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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