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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기자 이름' 강조해 노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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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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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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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브랜딩 강화…기자페이지 접근성 향상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모바일뉴스 본문 상단에 기자명을 강조해 노출한다.

네이버는 뉴스 콘텐츠 제휴 매체 기자 개인의 브랜딩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자 페이지 이용자 환경(UI)을 개선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사의 출처를 명확히 전달하고 기자페이지의 접근성도 향상시킨다는 차원이다.

이번 개선을 통해 기사 본문 제목 아래 노출된 기자명을 클릭하면, 기자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어 기자 구독과 응원이 더 편리해졌다. 개선된 기자 페이지에선 기자의 사진, 프로필, SNS채널, 경력사항과 기사 목록을 한데 모아볼 수 있다.

또 기자 프로필과 기사 목록, 기자의 '주간 많이 본 뉴스'를 기존보다 가독성 높은 형태로 개선하고, 기자 개인의 네이버 블로그나 포스트 등 연관 채널이 등록돼 있는 경우엔 관련 구독자 수도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

현재 기자 페이지를 만들어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기자는 68개 매체에서 6900여명을 넘어섰다. 기자 페이지를 구독하는 이용자는 175만여명으로 전체 구독 수를 합산하면 270만건에 이른다.

네이버 관계자는 "하반기 중 기자가 직접 기자 페이지의 레이아웃과 프로필, 기자페이지에 노출될 자신의 대표 기사를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며 "기자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 및 개성을 보다 잘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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