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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SK 상반기 보수 21.5억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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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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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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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SK 상반기 보수 21.5억원 받아
최태원 SK (202,500원 상승5000 -2.4%) 회장이 올해 상반기 SK로부터 21억5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1억5000만원, 상여금 10억원 등 총 21억5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공시됐다.

상여금에 대해 회사 측은 "2019년 SK(주) 등기이사 재직기간 성과에 대한 경영성과급으로 올해 2월에 지급했다"며 "성과급은 임원의 보수지급기준을 바탕으로 매출액, 영업이익 등으로 구성된 계량지표와 전략과제 수행 및 경영성과 창출을 위한 리더십 발휘 등으로 구성된 비계량지표 목표달성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계량지표 측면에서 행복 경영을 위한 딥체인지 추진 등에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성과급 10억원을 산출 지급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함께 보수가 공시된 조대식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총 46억200만원, 장동현 (주)사장은 총 39억95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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