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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3명 또 확진...서울시, 58명 추가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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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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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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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한주 더 연장하고 방역조치를 강화한 28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머니s 장동규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한주 더 연장하고 방역조치를 강화한 28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머니s 장동규 기자
서울시는 2일 하루 사이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58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오전 0시보다 58명 증가한 4120명이라고 밝혔다.

집단감염 및 코로나19 확진 확산세를 촉발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도 3명 추가돼 총 628명으로 집계됐다. 광복절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총 90명이 됐다.

동작구 카드 발급업체 관련 코로나19 환자는 3명 늘어 총 21명이, 성북구 체대입시 학원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어나 총 42명으로 조사됐다.

또, 광진구 혜민병원 1명(총 9명), 노원구 빛가온교회 1명(총 36명), 동작구 서울신학교 1명(총 31명), 중랑구 체육시설 1명(총 6명), 서초구 장애인 교육시설 1명(총 4명) 등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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