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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김일중 "오정연·오상진 떨어뜨리고 SBS 아나운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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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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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every1 '대한외국인' © 뉴스1
MBCevery1 '대한외국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대한외국인' 김일중이 오정연, 오상진과의 경쟁 끝에 SBS 아나운서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every1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99회를 맞아 '에바레스트를 정복하라!' 특집으로 9단계 탈락자들이 소환됐다. 한국인팀에 임예진, 김일중, 오정연, SF9 인성이 출연해 외국인 팀과 한국어 대결을 벌였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함께 출연한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일중에 대해 "함께 SBS 아나운서 최종 6인까지 올라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종 6인에는 김일중과 오정연뿐만 아니라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도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김일중은 "오상진, 오정연 등 쟁쟁한 분들이 있었는데 제가 SBS에 들어갔다. 그 뒤로부터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며 눈길을 끌었다. 김일중이 "사장님께서 자기 눈을 찔렀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every1 '대한외국인'은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과 한국 스타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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