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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40대 창업가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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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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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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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한국공항공사는 코로나19로 고용위기에 직면한 중장년층 창업 지원을 위해 '40대 예비창업가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직이나 퇴사 이후 창업을 준비하고 있지만 막상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만4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1대1 창업 아이디어 전문가 멘토링과 맞춤형 교육, 창업 실습, 사업계획 수립 컨설팅 등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한다.

공사는 지난 8월 모집 공고와 서면평가를 통해 항공‧관광‧IT 등 다양한 분야의 예비창업자 총 9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예비창업자는 공사 창업보육센터 ‘가꾼(KACoon)’에서 오는 11월까지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특히 현재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10개 스타트업 업체와 교류를 지원해 생생한 창업 경험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대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며 “프로그램 참가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하여 국가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예비창업자에게 희망을 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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