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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2PM 우영, LP바 공간 공개…자취 내공 끝판왕 '장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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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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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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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 혼자 산다'에 '우리집' 역주행의 주역인 2PM 장우영이 첫 출연,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는 '장박사'의 면모를 뽐낸다.

오는 25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는 장우영은 의문의 '오일 박스'를 들고 나타난다.

장우영은 향을 음미하며 기운을 느끼는 것은 물론, 마사지까지 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선보인다. 두통과 치통, 콧물까지 가라앉히는 오일의 효능을 늘어놓으며 온종일 셀프 테라피에 열중한 모습을 보인다고.

그런가 하면 우영 하우스 속 대형 LP바를 방불케 하는 공간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턴테이블까지 능숙하게 다루며 'LP 박사'의 면모를 뽐낸 장우영은 옛날 감성을 담은 음악들과 함께 여유를 만끽한다고 해 개성 가득한 힐링 라이프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또한 장우영은 고무장갑까지 장착한 채 손빨래에 돌입하며 야무진 '살림왕'의 매력을 발산한다. 양념부터 기름까지, 얼룩의 출처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옷을 손보며 8년 차 프로 자취러의 내공을 과시한다고.

그러나 범상치 않은 얼룩과 찌든 때를 지닌 흰옷들이 등장하자, "어떻게든 살려내고 싶다"며 힘겨운 사투를 벌인다고 해 과연 '장박사'답게 빨래 완전 정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8년 차 자취러 장우영의 보람찬 일상은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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