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화 전진, 오늘 3살 연하 신부와 웨딩마치

머니투데이
  • 구단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7 11:4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신화 전진./사진=김창현 기자
신화 전진./사진=김창현 기자
보이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40·본명 박충재)이 '품절남'이 된다.

전진은 27일 3살 연하 항공사 승무원인 예비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전진은 지난 5월 예비신부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항상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전진과 예비신부는 당초 이달 13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27일로 변경한 것으로 전해진다.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한 '전진'은 2006년 솔로로 활동하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드라마 '구미호외전' '그분이 오신다' 등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다수의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전진과 예비신부의 다정한 신혼 일상은 오는 28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공개될 예정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