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찰, 개천절 집회·차량시위 대비 도심권 우회운전 당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9 11:0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 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10월3일 개천절 서울 도심권에서 보수단체가 차량시위를 추진하고 있어 차량시위 장소를 중심으로 차량정체가 예상된다.

29일 서울지방경찰청은 개천절인 다음달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화문광장 등 도심권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집회와 차량시위가 예상되기 때문에 도심권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서울 도심 내 10인 이상의 집회와 10인 미만을 포함한 대부분의 차량시위를 대규모 집회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금지통고할 방침이지만 보수단체들이 행정소송을 내고 있어 혹시 모를 변수에 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집회와 차량시위 장소를 중심으로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노선버스와 일반차량은 현장 상황에 따라 교통이 통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일 도심 주요 도로에서 교통체증으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므로 부득이하게 차량을 운전할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정체구간을 우회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시에서는 통제구간 안의 버스노선을 임시로 조정할 방침이며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02-700-5000) 및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