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이 시국에"…판돈 수백만원 걸고 도박판 벌인 공무원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9 20: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 News1 DB
© News1 DB
(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 춘천에서 현직 공무원들이 지인들과 도박판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춘천경찰서는 모텔에서 수백만원대 판돈을 놓고 도박을 한 혐의로 도내 공무원 A(50대)씨와 모 지역 교육공무원 B(50대)씨 등 총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9일 밤 춘천의 한 모텔에서 도박장을 열고 200만원대 판돈이 걸린 속칭 ‘섯다’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7명 중 1명은 도내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1명은 도내 모 지역 교육공무원이며 나머지 5명은 지인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