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악플 심경 고백' 김영희 "오늘 웨딩촬영…결혼 준비 착착"

머니투데이
  • 최지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16 16: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2
개그우먼 김영희와 윤승열/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영희와 윤승열/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영희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한 이후 마음이 편해졌다고 밝혔다.

김영희는 "'언니한텐 말해도돼'에 출연해 선배님들과 고민을 나누면서 조언도 많이 얻고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윤승열과도 늘 대화를 많이 하면서 속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곤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영희는 "오늘 웨딩화보 촬영을 한다. 촬영 잘하고 청첩장만 준비하면 될 것 같다"며 영화 준비, 방송 활동 등을 병행하면서 결혼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혼집도 구했는데 아직 살림살이를 준비하지 못해서 텅 빈 집"이라며 "잘 준비해서 예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돼'에 출연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후 악플로 힘들다고 고백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