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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장녀 서민정 웨딩마치, 진주 귀걸이에 흰색 마스크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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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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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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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휘선 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의 장녀 서민정씨(29)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예정된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장남 홍정환씨(35)와의 결혼식을 위해 신라호텔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서민정씨는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장남 홍정환씨와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민정씨는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썼다. 풍성한 레이스로 장식된 볼륨감 있는 드레스는 A라인 또는 벨라인 드레스로 추정된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식장으로 한 발을 내딛는 서씨는 클래식하면서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새신부는 광택 있는 화이트 웨딩 슈즈에 재벌가의 자제이자 며느리다운 우아한 진주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한편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화이트 마스크를 착용한 것도 눈길을 끈다.

서민정씨가 범 삼성가로 분류되는 범 보광그룹 자제와 혼인함으로써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보광창투, BGF, 중앙일보에 이어 국내 최대 재벌가인 삼성그룹까지 인연이 닿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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