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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총리 만난 이재용,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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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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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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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이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사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이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사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사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푹 총리와 만나 삼성의 베트남 사업 현황, 코로나19 장기화 대책,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부회장은 푹 총리에게 올해 베트남이 인구 7억명에 달하는 아세안 의장국을 맡고 UN안전보장 이사회 비상임이사국에도 선출된 사실에 대해서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최주호 삼성전자 베트남 복합단지장 부사장 등이 배석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11월에도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푹 총리와 서울에서 별도로 만났다. 2018년 10월 베트남 출장 당시에도 푹 총리와 면담하며 현지 사업을 점검했다.

삼성그룹은 1995년 베트남 호치민에 삼성전자 (71,500원 상승1800 2.6%) 법인을 설립하면서 TV 생산과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호치민과 박닌, 타이응웬 등에서 스마트폰과 모바일 기기, TV, 배터리,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장비 등을 생산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사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맨왼쪽)과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이 자리에 배석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사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맨왼쪽)과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이 자리에 배석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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