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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셰프, '마약 논란' 후 근황…서현진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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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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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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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서현진, 셰프 이찬오/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 셰프 이찬오/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대마초 흡연 등의 혐의로 유죄를 받았던 이찬오 셰프의 근황이 공개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찬오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고 밝히며, 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이찬오 셰프의 레스토랑을 '양재천 핫플레이스'라고 소개하며 "여기 웨이팅도 힘들다는 '핫플레이스'라는데 나만 몰랐다"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지인과 함께 이찬오 셰프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찬오 셰프는 2017년 대마초를 농축한 마약류 해시시 등을 2차례 밀수입하고, 대마초를 3차례 흡연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인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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