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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도 문화재 정비 관련 역대 최대 14억2300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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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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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성 발굴조사·한산향교 보수 등 3건

충남도 보수정비사업으로 선정된 서천읍성 전경.(서천군 제공) © 뉴스1
충남도 보수정비사업으로 선정된 서천읍성 전경.(서천군 제공) © 뉴스1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가 도지정문화재의 보존을 위해 추진하는 보수·정비사업과 관련, 충남 서천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14억 2300만원을 확보했다.

26일 서천군에 따르면 충남도 보수·정비사업에 Δ서천읍성 발굴조사(10억 원) Δ한산향교 보수정비(4억 원) Δ이상재 선생 생가지 초가이엉잇기(2300만 원) 등 3건이 선정됐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 상황 속 내년도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의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군민 상생과 문화재 보호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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