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천안서 30대 1명 추가… 요양원 직원 확진자 가족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30 19:3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코로나19© 뉴스1
코로나19© 뉴스1
(천안=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에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천안 264번 확진자는 천안 263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이날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에서는 이날 264번(30대) 확진자를 포함해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 262번, 263번 확진자는 각각 요양병원, 요양원 근무자로 천안시의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천안시는 지난 27일부터 요양원, 요양병원 169개소, 입원환자, 근무자 등 5406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 262번 확진자 A씨는 아산에 거주하는 50대로 천안 청수동 소재 요양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하고 있다. A씨가 근무하는 3층에는 57명의 환자가 입원 중이며, 방역당국은 환자들과 접촉점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천안 263번 확진자 B씨는 천안에 거주하는 30대로 목천읍 소재 요양원에서 사무직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 이동경로 등을 역학조사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