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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모창능력자 누구? 어반자카파 권순일 등장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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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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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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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히든싱어6' 방송화면
/사진=JTBC '히든싱어6' 방송화면
그룹 어반자카파의 권순일이 가수 이소라의 모창능력자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는 이소라가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이소라와 모창능력자들은 2라운드 경연곡으로 '제발' 1절을 함께 불렀다. 판정단 송은이는 "이소라 씨가 나오면 소름이 한 번 끼칠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소름이 4번 끼치더라"며 4번의 실력을 칭찬했다.

이어 이소라와 모창능력자들은 '제발'의 2절을 부르며 무대로 걸어 나왔다. 이소라는 판정단 헨리, 정승환, 수현의 확신대로 2번 통에 들어가 있었다.

원조가수가 이미 공개됐지만 판정단들은 4번의 등장에 모두 깜짝 놀랐다. 4번의 정체는 어반자카파의 권순일이었다. 여성 원조 가수의 모창능력자로 남성 도전자가 등장하는 일은 이례적이다.

모두가 권순일을 알아보는 가운데 이소라 혼자 "왜들 그러시는 거냐. (4번이) 방송하는 분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권순일은 최종 4라운드에 진출해 3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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