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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국제출원 종합설명회’ 개최…분쟁해결 절차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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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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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대한변리사회와 공동으로 4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 세미나실에서 ‘WIPO 국제출원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 뉴스1
특허청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대한변리사회와 공동으로 4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 세미나실에서 ‘WIPO 국제출원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특허청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대한변리사회와 공동으로 4일 오후 3시 대한변리사회 세미나실(서울 서초구)에서 ‘WIPO 국제출원 종합설명회(WIPO Roving Webinar)’를 개최한다.

해외 출원업무를 현장에서 수행하고 있는 변리사들을 대상으로 WIPO 국제출원시스템의 절차와 방법 등 실무적인 사항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WIPO(스위스 제네바 소재)에서 근무 중인 한국인 전문가들이 국제특허(PCT), 상표(마드리드), 디자인(헤이그) 출원제도 등 정보를 제공한다.

특허청은 해외에 진출했거나 진출예정인 중소기업 등의 국제 지식재산권 출원비용을 지원(2019년 2516건, 2020년 약 3500건 예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출원인들이 WIPO 국제출원서비스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WIPO 지역사무소의 유치도 추진 중에 있다.

대한변리사회 홍장원 회장은 WIPO 국제출원시스템 등에 대하여 상세한 강의를 제공할 WIPO 근무 한국인 전문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허청 정연우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글로벌 경영환경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핵심기술을 권리화하고 보호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면서 “앞으로도 대한변리사회와 함께 최일선에서 해외 지재권 출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변리사들에게 유용한 관련 실무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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