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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좀 그만" vs "바람 좀 그만"…박상면-이훈의 폭로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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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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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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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상면(왼쪽)과 이훈./사진=머니투데이DB
배우 박상면(왼쪽)과 이훈./사진=머니투데이DB
배우 박상면이 이훈의 짓궂은 장난에 분노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촉촉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상면, 이훈, 개그맨 장동민, 김성원이 출연했다.

이날 박상면과 이훈은 절친 사이를 증명하기 위해 서로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게임을 했다.

이훈은 '박상면이 가장 싫어하는 아내의 잔소리는?'이라는 질문이 나오자 "도박 좀 그만해"라고 답했다.

박상면은 이훈의 뺨을 때리며 "미친 거 아니냐. 무슨 도박을 하냐. 이거 돌XX네"라고 황당해했다.

이어 "우리 마누라랑 맨날 고스톱친다. 마누라에게 전화해 봐라. 너 그러다가 검사가 수사하면 어떡하려고 그러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박상면이 꼽은 실제 정답은 "술 좀 그만 마셔"였다.

MC들은 분위기 전환 차원으로 '이훈이 가장 싫어하는 아내의 잔소리'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박상면은 "바람 좀 그만 피워"라고 복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숙은 "절친이니까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거다"고 수습했고 박나래도 "파국으로 치닫았다"고 덧붙였다.

MC들은 "예능은 예능일뿐 오해하지 말자"고 구호를 외치며 혹시 모를 오해를 방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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