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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경기(23일, 월)…14개 시·군에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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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3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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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기온이 올가을 첫 영하권으로 떨어진 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은 채 지나가고 있다. 2020.11.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올가을 첫 영하권으로 떨어진 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은 채 지나가고 있다. 2020.11.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경기=뉴스1) 송용환 기자 = 23일 경기도는 14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돼 매우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기지역의 기온은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진 -4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다.

경기내륙지역내 여주, 가평,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남양주,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등 14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되겠다.

아침 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7~9도로 예보됐다.

서해안에는 오전 9시까지 바람이 20~35㎞/h(6~10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15~30㎞/h(4~8m/s)로 약간 강하게 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이 영하의 온도를 기록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고 춥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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