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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뷰, '일∙생활 균형 실천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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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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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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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앱 화해 운영사인 버드뷰 이미지 /사진제공=버드뷰
뷰티앱 화해 운영사인 버드뷰 이미지 /사진제공=버드뷰
모바일 뷰티 앱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는 고용노동부와 기업정보 서비스 제공 업체인 잡플래닛이 공동 주관하는 ‘2020 일·생활 균형 실천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실천기업은 일하는 문화혁신 확산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해마다 시행하는 포상제도다. 올해는 근무혁신을 선도하는 23개 우수 기업이 선정됐다. 우수 실천기업은 잡플래닛을 통해 수집된 정성적 평가 데이터와 고용노동부의 정량적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받는다. 올해는 '코로나19'(COVID-19)의 영향으로 감염병 등 위기대응 항목이 심사에 추가됐다.

버드뷰는 주 40시간 내에서 자율 출퇴근제와 탄력 근무제 도입, 구성원의 업무와 삶의 균형을 위한 복리후생 제도를 마련하는 등 유연한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근무자는 오전 8시부터 11시 내에서 출근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사내 안마의자실과 수면실도 상시 운영 중이다. 횟수 제한 없이 한 번에 최대 2주까지 쓸 수 있는 자율 휴가제도 실시한다. 이 외에도 육아휴직 장려, 임신기간 단축근무제 도입, 배우자 1개월 유급 출산휴가, 출산축하금 등을 지원한다.

버드뷰 측은 "출퇴근, 휴가 관련해 직원의 자율 선택에 맡겨, 일과 생활의 균형을 스스로 실천하고 업무 효율성과 만족도 또한 높일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일·생활 균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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