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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남궁민 "설현 너무 착해…스태프들에게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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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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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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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윤선우가 25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 / 사진제공 = tvN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윤선우가 25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 / 사진제공 = tvN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남궁민이 김설현과 이청아를 칭찬했다.

25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N 새 월화극 '나과 밤' 제작발표회에는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윤선우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남궁민은 김설현과 이청아에 대해 '다섯 글자'로 표현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남궁민은 먼저 그룹 AOA 멤버 겸 배우 김설현에 대해 "너무 착하다"고 답했다. 이어 "너무 착해서 잘 맞는다"며 "설현에 대한 정보가 없었는데 현장에서 보니 선배, 후배 할 것 없이 잘 챙기고 스태프들에게도 정말 잘한다"고 설명했다.

또 "연기를 대하는 자세가 진지해서 좋게 봤다"며 "이 친구가 부족하거나 불편해 하는 부분이 뭐가 있을까 항상 생각하면서 봤다. 항상 열정적이고 따뜻하고 착한 마음을 갖고 있다. 많이 도와주고 싶고 연기적으로도 많이 얘기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청아에 대한 다섯 글자 평가로는 "너무 연기자"라고 답했다. 그는 "첫 호흡인데 굉장히 디테일하고 심리적인 부분까지 생각해온다"며 "남들이 생각 못 하는 더 깊은 부분까지 생각해오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연기하기 수월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를 해보면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생각해와서 그런 부분에서 놀랐다"며 "연기적 부분에 있어 내 생각 이상이었다.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고 칭찬했다.

한편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으로, 오는 30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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