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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고혈압·당뇨병 우수의원 포상...심뇌혈관질환 성과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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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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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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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 사진제공=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 사진제공=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은 26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윤덕병홀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2020년 심뇌혈관질환관리 성과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이날 지역사회 당뇨병 예방관리 프로그램과 국가심뇌혈관질환 통계 전략 등 심뇌혈관질환의 현안, 지자체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전국 지자체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담당자와 시·도 사업지원단,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영상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노고를 치하한다"며 "향후 대국민 인식개선과 선행질환 관리 개발 등을 위한 근거기반 정책을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질병청은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참여의원 중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내과의원 원장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22명과 우수기관 11개에 대해 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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