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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로비스트' 정영제 체포..檢, 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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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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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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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 사업과 관련해 불법 로비 의혹을 받는 정영제 전 옵티머스대체투자 대표를 체포했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부장검사 원지애)는 지난 25일 오전 8시30분쯤 수배 중인 정 전 대표를 지방의 한 펜션에서 검거하고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정씨를 넘겨받은 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검사 주민철)는 이날 정 전 대표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 전 대표는 지난 7월 김재현 옵티머스 대표 등이 구속기소 된 뒤 자신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자 종적을 감췄다.

정 전 대표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옵티머스에 1000억원대의 거액을 투자하도록 하고, NH투자증권을 펀드 판매사로 끌어들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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