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찐포옹' SON과 유니폼 바꾼 첼시 선수, 21세 마운트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304,955
  • 2020.12.01 06:1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손흥민. /사진=AFPBBNews=뉴스1
손흥민.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28)과 유니폼을 맞바꾼 선수는 메이슨 마운트(21·첼시)였다.

토트넘은 지난 달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장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토트넘은 승점 1을 추가해 리그 1위(승점 21)로 올라섰다. 2위 리버풀과 승점이 같지만 득실차에서 앞섰다.

경기를 마치고 손흥민과 마운트와 유니폼을 교환했다. 두 사람은 찐포옹을 나눴고, 손흥민은 마운트의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했다. 이날 영국의 컷오프사이드는 "마운트가 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손흥민과 유니폼을 맞바꿨다"고 주목했다.

경기 중에는 마운트가 손흥민의 머리를 쓰다듬기도 했다. 전반 39분 상대 반칙을 당한 손흥민이 그라운드에 쓰러진 뒤 일어서자, 마운트는 손흥민의 머리를 쓰다듬은 뒤 미소를 지었다.

메이슨 마운트. /사진=AFPBBNews=뉴스1
메이슨 마운트. /사진=AFPBBNews=뉴스1
한편 토트넘의 서지 오리에(28), 루카스 모우라(28)는 경기 후 첼시 수비수 티아구 실바(36)와 얘기를 나눴다. 이들은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92% 폭등' 美공매도 전쟁서 개미 압승…한국도 가능할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