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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 1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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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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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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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허태정 대전시장,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사진제공=계룡건설
사진 왼쪽부터 허태정 대전시장,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사진제공=계룡건설
계룡건설이 2020년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돕기를 위한 나눔캠페인을 통해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은 1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대전·충남·세종에서 이 나눔캠페인에 동참해오고 있다.

또 계룡건설 임직원들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난달부터 '계룡 임직원 착한 나눔 캠페인'을 통한 기금 조성에 돌입했다.

이 회사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매달 월급의 일정부분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이승찬 사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이번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담아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계룡건설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더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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