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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이종범, '블루문' 논쟁에 "달 이야기 누가했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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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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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타는 청춘' 이종범이 블루문 논쟁을 다급하게 마무리 지었다.

1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연말특집 제1탄으로 '깨복쟁이 친구'와의 여행이 이어졌다. 깨복쟁이 친구란 허물없는 친구라는 뜻의 전라도 방언으로, 그동안 불청을 애청하던 청춘들의 친구를 초대해 함께 여행하기로 한 것.

박재홍의 깨복쟁이 친구이자 야구계 레전드,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여행에 합류했고, 강수지, 강문영, 김완선, 이연수, 권선국, 김광규, 최성국이 함께했다.

청춘들이 '블루문'(blue moon)을 두고 토론회를 펼쳤다. 블루문은 양력 기준으로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경우, 두 번째로 뜬 보름달을 일컫는 말을 뜻한다. 이에 김광규와 강문영이 서로가 아는 블루문의 뜻을 두고 다른 의견을 주장했다.

이에 이종범은 "달 이야기 누가했냐?"며 답답해했고, 김광규는 "우리 프로그램 원래 이래. 답답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의 '블루문' 설명에도 강문영이 이해하지 못하고 추가 질문을 이어가자 이종범은 "말 물면 길어지니까 끝내자!"고 외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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