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속보] 순천 목욕탕 관련 확진자 1명 추가…전남 누적 427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02 08: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지난 20일 오전 전남 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보건당국이 학생과 교직원 등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2020.11.20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지난 20일 오전 전남 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보건당국이 학생과 교직원 등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2020.11.20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순천=뉴스1) 허단비 기자 = 전남 순천 목욕탕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2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순천에서 전남 269번(순천 108번)과 순천 조례동 한 목욕탕에서 접촉한 시민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14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간 후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427번(순천 174번)으로 분류됐다.

자가격리 기간 중 접촉자나 추가 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427번 확진자를 격리 병실로 이송해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