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상명대, 올해 2학기 창의융복합 교육성과 공유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02 10: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상명대, 올해 2학기 창의융복합 교육성과 공유
상명대학교가 지난 1일 서울과 천안 양 캠퍼스에서 '2020학년도 2학기 상명 창의융복합 통합성과대회 & K-MOOC 라이브 특강'을 동시에 진행했다.

상명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이 가진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는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 양성 대학'이라는 교육 혁신 비전을 설정하고, 이에 부합한 창의 융복합 교육과정을 체계화해 전공과 교양, 비교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간의 교육적 노력을 통해 얻은 성과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양 캠퍼스를 온라인으로 연결한 가운데 이원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현우 대학혁신원부원장의 개회사와 백웅기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교육 성과에 대한 발표와 K-MOOC 라이브 특강이 이뤄졌다.

백 총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의 창의 융복합교육을 통해 얻은 학생의 성과를 선보이는 축제"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와 성과가 확산·공유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의 융복합교육 프로그램의 성과와 소감에 대한 학생들의 발표가 캠퍼스별로 진행됐다.

△학생과 교수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해결력과 독창성, 기능성 등을 평가받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학 생활 중 다전공에 참여함으로써 얻은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발표한 '다전공 우수사례' △다변화하는 산업환경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현장 중심 산학 교육 체계인 '상명 소셜임팩트(사회 맞춤형 교과)' △대학 신입생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 '오름스타트(캠프)' 등 그동안 창의 융복합교육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했다.

발표자로 참여한 윤창동 학생(지적 재산권 전공)은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학생들의 발표에 이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_MOOC) 인공지능(AI)강좌에 선정된 휴먼지능정보공학과 이지항 교수의 라이브 특강 '인간지능, 에이전트 지능'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창의 융복합교육'과 'K-MOOC 강좌'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채널을 QR코드를 통해 안내했다.

한편 상명대는 매년 캠퍼스별로 창의 융복합교육 성과를 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하는 오프라인 행사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오프라인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년전 테이퍼링 공포 돌아보니…"증시 출렁이면 줍줍 기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