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인천 4교시 수능 결시율…한국사 19.47%·탐구 영역 19.07%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03 18: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3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부평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주 늦춰진 이번 수능은 역대 최소인 49만3433명이 응시한 가운데 전국 86개 시험지구 138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2020.12.3/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3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부평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주 늦춰진 이번 수능은 역대 최소인 49만3433명이 응시한 가운데 전국 86개 시험지구 138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2020.12.3/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인천 57개 시험장에서 3일 오전 8시40분부터 시작된 가운데 인천지역의 4교시 결시율은 한국사 19.47%, 탐구영역 19.07%로 나타났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수험생 2만4717명 중 2만4717명이 4교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해 총 4813명이 결시했다. 결시율은 19.47%로, 지난해(13.79%)보다 5.68%p 늘어났다.

탐구영역은 2만4022명이 응시해 4580명이 결시했다. 결시율은 19.07%로, 지난해 13.57%보다 5.5%p 증가했다.

3교시 최종 결시율은 19.12%, 2교시 최종 결시율은 18.11%, 1교시 최종 결시율은 18.13%로 각각 나타났다.

올해 인천 지역은 총 2만4717명(재학생 1만8261명, 졸업생 5768명, 검정고시 응시자 688명)이 수능 시험에 응시해 57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