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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남친 선물 뭐살까? '스말트'에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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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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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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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국내 최초 오픈한 프리미엄 남성 잡화 편집숍 '스말트' 인기…내년 상반기 중동점 오픈 예정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지난 10월 국내 최초 구리점에 오픈한 프리미엄 남성 잡화 편집숍 '스말트'(SMALT)의 인기가 뜨겁다. 스말트는 이전 매장의 전년 매출 대비 90% 이상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스말트는 명품 남성 잡화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롯데백화점이 1년여 준비 끝에 선보인 특화 매장이다. 구찌, 보테가베네타, 톰브라운 등 럭셔리 브랜드부터 해이(HAY), 아르네 야콥슨(Arne Jacobsen)등 나만의 홈오피스를 꾸밀 수 있는 리빙 소품 및 문구 등 50여개 브랜드의 500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말트는 이전 매장의 전년 매출 대비 90% 이상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구매 고객 분석 결과 46%가 구리점을 처음 방문한 고객으로 신규 고객 유입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 고객의 67%는 여성이었다.

롯데백화점 스말트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인기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매장에서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선물 상품은 지갑과 클러치, 그 다음으로 시계존다. 시계존에서는 오리스, 오메가, 세이코 등 8개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한다. 국내 오프라인 최초로 선보인 독일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진(SINN)과 노모스(NOMOS)를 판매한다.

스말트가 추천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상품으로는 노모스 탕겐테 38 워치 269만원, 존스톤 오브 엘긴 머플러 38만 9000원, 톰브라운 카드 지갑 40만 9000원이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최근 재택 근무 트렌드에 따라 홈오피스 디자인 상품인 루미오 미니 조명 25만원, 오토 목재 펜슬 1만원 등도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롯데백화점 여병희 치프바이어(선임상품기획자)는 “고객 반응이 매우 좋아 내년 상반기 중동점을 시작으로 수원점,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등에도 추가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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