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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단양서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충북 누적 4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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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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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50대, 청주 70대 감염경로 조사 중 청주 60대 확진자 배우자…발열 등 증상 보여

(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3명 증가한 3만691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8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31명(해외 4명), 부산 29명, 대구 7명, 인천 19명, 광주 6명, 대전 10명, 울산 1명, 세종 4명, 경기 150명(해외 7명), 강원 9명, 충북 18명, 충남 10명, 전북 17명, 전남 4명, 경북 16명(해외 1명), 경남 27명, 제주 1명, 검역과정 12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3명 증가한 3만691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8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31명(해외 4명), 부산 29명, 대구 7명, 인천 19명, 광주 6명, 대전 10명, 울산 1명, 세종 4명, 경기 150명(해외 7명), 강원 9명, 충북 18명, 충남 10명, 전북 17명, 전남 4명, 경북 16명(해외 1명), 경남 27명, 제주 1명, 검역과정 12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 충북 청주와 단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됐다.

5일 충북도에 따르면 단양에 사는 50대 A씨(충북 414번)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발열과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날 청주에 사는 60대 B씨(충북 415번)와 70대 C씨(충북 416번)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D씨(충북 405번)의 배우자로 지난 1일부터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을 보였다. D씨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C씨는 지난 4일 인후통, 기침, 가래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병원에 입원시키는 한편 접촉자와 동선을 조사해 조치할 계획이다.

이들을 포함해 충북도내에서는 현재까지 모두 4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3명이 숨졌고 219명이 퇴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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