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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셀트리온 3인방 급락…"너무 급히 올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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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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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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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인방이 급락세다.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연일 급등한 여파로 풀이된다.

8일 오후 2시38분 셀트리온 (275,500원 상승8500 3.2%)은 전일대비 3만4000원(8.43%) 떨어진 36만9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10.66%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만4000주, 7000주씩을 내다 팔고 있다.

셀트리온제약 (153,600원 상승3000 2.0%)은 2만5700원(10.85%) 떨어진 21만10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 (117,700원 상승5300 4.7%)는 2만1700원(12.63%) 급락해 15만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셀트리온 3인방은 그동안 코로나19 치료제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연일 상승해 역사적 최고가 행진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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