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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서 코로나 10명 추가…치료차 병원 방문했다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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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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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서울의료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1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1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8일 구로구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전날 치료차 관내 병원을 방문했다가 진단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다.

송파구 병원 관련 확진자 1명도 나왔다. 타구 직장 감염 1명, 타구 소재 확진자 발생 장소에 방문해 감염된 1명도 확인됐다.

가족간 감염 3명, 의심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된 3명도 발생했다.

구로구 거주자 1명은 의심 증상으로 경기도 부천시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 주민은 부천시 627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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