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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하세요"…LGU+ 스마트홈트 가입자 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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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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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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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카카오 VX와 공동으로 제공하는 홈트레이닝 전문 서비스 '스마트홈트'의 지난달 기준 누적 가입자수가 작년 대비 12배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이용시간도 315만분을 돌파했다.

스마트홈트는 맨손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은 물론, 필라테스, 요가, 골프, 복싱, 댄스, 성장체조, 다이어트 등 유명 강사가 알려주는 40여 개의 홈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모바일뿐 아니라 UHD2, UHD3 셋탑박스를 이용해 U+tv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에게는 스마트홈트의 모든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된다.

지난 9월 출시 이후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 동안의 통계를 보면, U+tv로 스마트홈트를 접속하는 고객이 스마트폰보다 2배 많았다. 접속과 함께 실제 운동을 실행하는 비율도 4배 이상으로 월등히 높았다. 대화면을 통한 콘텐츠 소비의 편리함이 고객들에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향후 LG유플러스는 U+tv용 스마트홈트에 쉽고 직관적인 UX(사용자 경험)를 적용하고, 검색 및 추천 기능 등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손민선 LG유플러스 신규서비스담당(상무)는 "30·40대 여성 고객들의 관심을 시작으로 U+tv 출시에 힘입어 스마트홈트의 가입자가 크게 상승하는 추세"라며 "카카오VX와의 꾸준한 협업으로 '키즈향', '남성향' 등 타겟 고객층을 확대하고 재미 요소를 가미한 다양한 콘텐츠를 편성해 타 서비스와의 차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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